매거진
대형폐기물을 버릴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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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버리는법 — 물·바닥재·물고기부터 정리하는 순서
결론 요약 어항은 통째로 배출 스티커만 붙이면 끝나는 물건이 아닙니다. 어항 틀을 버리기 전에 안의 내용물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순서 내용물 처리 방법 1 물 소량은 하수구·화장실에 흘려도 됩니다. 소금물(해수)·약품 처리한 물은 한 번에 많이 버리지 말고 나눠 버리세요 2 살아있는 물고기·수초 지인 분양, 애완동물 가게 인수 문의. 하천·저수지 방류는 법 위반입니다 3 바닥재(소일·자갈·모래) 하수구에 흘리면 막힙니다. 불연성 폐기물로 대형폐기물 마대(특수규격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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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버리는법 — 중고·기부부터 대형폐기물 신고까지
결론 요약 유모차는 버리기 전에 중고거래·나눔·기부를 먼저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 손을 탄 기간이 짧아 상태 좋은 제품이 많고, 수요도 꾸준합니다. 더는 쓸 수 없는 유모차는 대형생활폐기물로 신고해서 버립니다. 알루미늄·강철 프레임에 플라스틱·직물이 섞인 복합 재질이라 일반 재활용품으로는 배출할 수 없습니다. 전국 116개 시군구 공개 데이터 기준 수수료는 2,000원~6,000원입니다(자체 DB, 2026-09-16 확인, 무료 배출 지역 제외). 카시트는 유모차와 별개 품목입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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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버리는법 — 서랍·상판·유리별 수수료와 신고 절차
책상 버리는법은 서랍 유무와 개수로 수수료가 갈립니다. 서랍 없는 컴퓨터책상이 가장 싸고, 한쪽에만 서랍·문이 있는 편수 책상, 양쪽에 있는 양수 책상, 책장·서랍까지 붙은 세트·H형 순으로 비싸집니다. 대형폐기물로 신고하면 되고, 분해는 의무가 아니라 수거를 편하게 하는 선택입니다. 책상 의자는 책상과 별개 품목이라 함께 버리려면 따로 신고해야 합니다. 결론 — 책상 종류별 버리는 법 요약 서랍 유무·개수가 수수료를 가릅니다. 컴퓨터책상(서랍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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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버리는법 — 문짝(쪽) 개수부터 세야 하는 이유
결론 요약 장롱 버리는법의 가장 큰 함정은 표에 적힌 금액이 장롱 한 채 값이 아니라 문짝(쪽) 하나 값이라는 점입니다. 3쪽 장롱이면 표시 금액의 3배를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전국 132개 시군구 공개 데이터 기준 장롱·옷장 유료 수수료는 2,000원~27,000원입니다(자체 DB, 2026-09-16 확인). 폭이 넓은 이유가 바로 “1쪽당” 단가와 “세트 전체” 단가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과금 방식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 ①문짝(쪽) 개수당(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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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버리는법 — 분해부터 엘리베이터·계단 운반까지
침대 버리는법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수수료가 아니라 물리적인 문제입니다. 프레임을 분해해야 하는지, 매트리스가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면 어떻게 하는지, 혼자 옮길 수 있는지가 실제로 발이 묶이는 부분입니다. 수수료 금액과 유형 비교는 침대 버리는 비용에서 이미 다루고 있어, 이 글은 신고 이후 실제로 침대를 내놓는 절차와 운반 문제에만 집중합니다. 결론 먼저 — 버리기 전 확인할 3가지 확인 항목 왜 확인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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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버리는법 — 종류별 배출 경로와 수수료
의자는 종류에 따라 버리는 경로가 갈립니다. 나무·플라스틱 의자와 식탁의자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하면 되고, 사무용·게이밍의자는 대부분 「의자」 품목 안에서 규격만 따로 매겨집니다. 안마의자는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이 아니라 지자체 신고가 유일한 정식 경로이며 수수료도 훨씬 비쌉니다. 범보의자처럼 작은 유아 의자는 지역에 따라 종량제봉투나 무료 배출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 — 의자 종류별 버리는 경로 일반 의자·식탁의자: 지자체 대형폐기물 신고. 전국 144개 시군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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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버리는법 — 대형폐기물·방치자전거·고철·기부 5가지 경로
결론 요약 자전거를 버리는 방법은 크게 5가지입니다 — ①대형폐기물 신고 ②방치자전거 무료수거 신청(내 자전거를 직접 버리는 방법이 아님) ③재활용센터·자전거 수리단체 기부 ④고철 수집상 매각 ⑤중고 거래.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대형폐기물 신고입니다. 전국 132개 시군구 공개 데이터 기준 수수료는 1,000원~10,000원이며 평균 3,271원입니다(자체 DB, 2026-09-16 확인). 실내자전거·헬스사이클은 자전거가 아니라 운동기구로 분류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확인된 헬스자전거·헬스기구 수수료는 0원~20,000원으로 자전거보다 폭이 넓고 평균도 6,063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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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버리는법 — 종류별 의류수거함·종량제·대형폐기물 판별
이불은 종류에 따라 버리는 경로가 완전히 갈립니다. 얇은 홑이불은 종량제 봉투나 의류수거함으로도 되지만, 솜이불·오리털이불·베개는 대부분 지역에서 의류수거함이 거부합니다. 헷갈리는 이유는 지자체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결론 요약 얇은 이불(홑이불·담요·누비이불):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면 일반쓰레기로, 안 들어가면 의류수거함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솜이불·오리털이불(겨울이불): 부피가 커서 대부분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입니다. 잘라서 종량제 봉투에 넣는 지역도 있습니다. 베개: 종량제 봉투 배출이 가능한 지역이 많지만, 개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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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버리는법 — 크기별로 종량제·대형폐기물이 갈린다
캐리어 버리는법은 크기 하나로 갈립니다. 기내용처럼 작으면 종량제 봉투가 되는 지역이 있고, 20인치를 넘는 대형은 대부분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입니다. 지자체마다 캐리어를 부르는 이름도 “캐리어” “여행용가방” “가방류”로 제각각이라 검색·신고 화면에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 크기별 처리 경로, 실제 지자체 수수료, 신고 절차, 바퀴·손잡이 분리 여부, 중고·기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결론 요약 기내용·소형(20인치 이하): 재질이 부드럽고 접히면 종량제 봉투 배출을 허용하는 지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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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형폐기물 스티커 — 파는 곳·가격·신고 방법
결론 요약 수원 대형폐기물 스티커는 인터넷 신고(waste.suwon.go.kr)로 결제 후 출력하거나, 지정 편의점·마트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원시는 지정판매소 전체 목록을 동별로 공개합니다. 장안구·권선구·팔달구·영통구 4개 구의 지정판매소를 동별로 나눠 싣고 있으며, 편의점 5개 브랜드(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 가격은 품목·규격마다 다릅니다. 소파 3,000~20,000원(돌소파), 장롱 6,000~8,000원, 침대 5,000~28,000원(돌침대 세트) 등입니다(수원시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 가격표, 2026-09-16 확인). 담당 부서는 자원순환과(031-5191-3249)이며, 동별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는 구마다 다릅니다(waste.suwon.go.kr 동행정복지센터 안내,…